쫑파티 프린트   
관리자  Homepage Email [2014-05-16 11:28:02]  HIT : 621  
사실은 생각하지 못 한 시간이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정이 들고 튜터와 아이들이 서로 만날 것을 약속하는 것을 보면서
마지막 시간에 파티를 하기로 하였다.
막상 영어로 진행하려니 막연하기도 했지만 아무튼 잘 치뤘다.

1. 롤링페이퍼 쓰기
2. 케익커팅
3. 튜터가 좋아하는 학생에게 케익 주기
4.학생이 좋아하는 튜터에게 케익 주기
5. 튜터가 준비한 선물주기
5. 자유시간
6. 단체 사진촬영
7. 롤링페이퍼 전달

그리고 다음날 밤에 우리끼리 다시 파티를 했다.
뭘?

1. 마니또 선물하기
2. 롤링페이퍼 쓰기
3. 자기에에 편지쓰기

그리고 금요일 아침 먹고
점심에는 개인 자유시간
그리고 4시에 모여서 마지막 식사로 회를 먹고
6시에 버스 타고 클라크 필드 공항으로.
그런데 운전수의 부주의인지 3시간 반이 아니라 4시간 반이 걸려서
도책했더니
이미 앞 사람들이 자리를 다 차지한 뒤라
우리는 각자 찢어진 상태로 흩어져서 좌석을 배정 받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손종국(2014-08-16 21:13:24)
2011년 8월에 가졌던 필리핀 영어캠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참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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