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공부 꿈을 향해 뛰어라 프린트   
손종국  Homepage Email [2014-06-18 12:25:19]  HIT : 521  

<Vision 2> 꿈을 향해 뛰어라!

 

 

1.하나님은 나의 편

 

(1)이사야 41장에서

-먼저 이사야 418-16절까지 읽어봅시다.

 

1)‘-라는 낱말의 짝이 몇 번이나 나타나고 있습니까?그리고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하나님께서 나를 도우시는 2가지 방법

 

-보라(11절 이하):우리에게 노하던 자.우리와 다투던 자들의 종말이 어떠합니까?

 

-보라(15절 이하):우리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무장시키고 계십니까?

 

 

지렁이가 변화하여

성경은 우리의 신분이나 능력을 지렁이에 비유합니다.지렁이는 본래 밟히면서 땅 속 깊히 숨어사는 것이 습성입니다.그러나 지렁이 같은 우리를 이가 날카로운 새로운 타작기계라고 말합니다.이 타작기계는 산들을 먼지처럼 씹어 없애 버리는 강력한 힘을 가진 무기입니다.우리 안에 하나님이 계시면 이러한 변화가 우리에게도 나타납니다.

나눔

 

 

1.과거의 자아이해는 어떻습니까?

2.혹시 지렁이는 아닌지?

 

3.하나님과 손잡은 나를 어떻게 표현하고 싶습니까?

(:스커트미사일을 장착한 F16전투기~)

 

(2)스바냐 3:16-17,20절에서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돕고 구원하시며 사랑하신다는 간절한 고백이 들어 있습니다.

 

-두려워 말라,손을 늘어뜨리지 말라라는 격려의 말씀을 듣고 무엇을 느끼게 됩니까?

 

-본문에서 라는 말대신 나의 이름을 넣어 읽어봅시다.또 옆에 있는 친구에게도 읽어줍시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사랑의 고백을 요약해 보십시오.

 

 

 

 

 

 

 

 

 

 

-만민 중에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20)는 약속을 묵상해 봅시다.

 

 

2.모델탐색

 

<좌절과 도전의 숨바꼭질(16세에 법대에 합격한 임회성)>

 

열심히 그리고 성실하게 노력하는 자만이 성공을 얻을 수 있다는 말은 어느덧 나의 가슴 속에 못이 박히듯 박혀 버렸습니다. 그리고 항상 내가 방황할 때마다 도움을 주고 큰 힘을 주는 말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지난 몇 해는 몹시도 힘들고 제가 감당하기 어려웠던 날들이었습니다. 많은 검정고시 출신들과 마찬가지로 나 역시 결코 순탄했다고는 할 수 없는 길을 걸어왔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집안사정으로 학교를 포기해야 했던 일, 물론 이러한 일들이 서서히 진행되었겠지만 당시 초등학교 3학년이었던 나에게는 커다란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공부를 시작할 때의 어려움, 검정고시에서의 합격, 대학입시에서의 실패, 비록 어린 나이였지만 이 모든 것들이 보통사람들이 평생에 걸쳐 서서히 느끼는 것을 난 한꺼번에 받은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러나 성경에 선지자 이야기가 내게는 커다란 희망이요, 용기가 되었습니다. 언젠가 하나님이 내게 커다란 축복을 내리시기 위한 시련이라고 말입니다.

내가 처음 학교를 그만 둘 때는 과연 다시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걱정을 해야 했고 그래서 집에서라도 다른 동급생들에게 뒤지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언니의 책으로 부모님과 언니의 도움을 받아 공부를 틈틈히 했으나 충분하지 못했고 불안하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검정고시 제도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 때부터 검정고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중입검정고시는 생각보다 쉽게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중학교과정은 한 번도 정식으로 공부를 해보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과목들이 생소해 많은 어려움을 느끼었습니다. 그래서 신설동에 있는 검정고시 고려학원 새벽반에 입학,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학원을 다니면서 놀란 것은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고, 공부도 열심히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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